500년 역사와 전통을 잇는 공동체의 힘

기지시줄다리기, 세대를 이어온 민속의 상징

기지시 줄다리기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기지시줄다리기는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이어져 온 대한민국 대표 전통 민속축제입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약 500년의 전통

세대를 이어온 공동체 의식과 역사

충남 당진 기지시리

줄다리기의 본고장

매년 4월 개최

전통을 현재로 이어가는 축제

민족문화의 맥을 잇다

줄을 당기는 행위는 공동체의 협력과 화합을 상징하며,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적 의식입니다.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

영화, 디자인,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와 세계가 공감하는 축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History

2001년 - 매년 개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400년 전통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 민속 축제입니다.

줄을 당기는 행위는 단순한 힘의 대결이 아닌, 마을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상징적 의식입니다.

전통을 기록하다 – 줄다리기 영화

우리는 줄다리기의 의미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영화 제작을 통해 축제의 가치를 기록하고 확장합니다.

단순한 행사 기록이 아닌, 전통이 오늘을 살아가는 방식을 담아내는 작업입니다.

찾아가는 시사회

영화는 상영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로 찾아가 관객과 만나며 줄다리기의 정신과 공동체의 힘을 나눕니다.

전통은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 숨 쉬는 문화임을 전하고자 합니다.

전통을 현대적으로 잇다

우리는 축제를 단순 재현이 아닌, 현대적 감각과 콘텐츠로 재해석합니다.

영상, 디자인,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와 세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줄다리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기지시 줄다리는 조선시대부터 해상문물의 요충지인 

이곳 기지시에서 인근지역 사람들까지 모여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난을 이겨내고 나라의 평안과 안녕, 풍년을 기

원해오고 있는 500년을 면면히 이어오는 축제입니다.


볏짚 4만단으로 약 40여일간 길이 200M 직경 1M 무게 40톤에 달하는 

세계에서 제일 큰 줄을 제작해 음력 3월 초순경
C십여만명 참여하여 줄을 당겨오고 있다. 

줄을 당기어 윗마을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아랫마을이 이기면 픙년이 든다고 전해오고 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풍물대회, 씨름대회 등 각종 민속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난장을 이루고 있는데 

이로인해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지정되고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되는 등 우리나라 대표 민속축제! 

글로벌 민속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축제정보문의